계약 전에, 대표 세무사가 직접 만납니다
신규 계약 전에 대표 세무사가 대표님과 대면 미팅을 합니다. 사업의 구조와 현황, 앞으로의 계획까지 이야기 나누다 보면 장부에 안 잡히는 비용과 적용할 수 있는 절세 포인트가 보입니다.
만나는 곳은 사업장이든 사무실이든 편하신 곳으로 정합니다.
세무회계 해민을 시작하며 정한 세 가지 원칙입니다.
신규 계약 전에 대표 세무사가 대표님과 대면 미팅을 합니다. 사업의 구조와 현황, 앞으로의 계획까지 이야기 나누다 보면 장부에 안 잡히는 비용과 적용할 수 있는 절세 포인트가 보입니다.
만나는 곳은 사업장이든 사무실이든 편하신 곳으로 정합니다.
자료 입력과 증빙 정리는 담당 직원이 꼼꼼히 돕고, 결산 검토와 신고서 최종 확인, 세금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설명드리는 일은 대표 세무사가 맡습니다.
하반기에 가결산을 해서 신고 시즌 전에 예상 세액과 미리 해 둘 수 있는 일을 안내드립니다. 세금이 줄어든다고 약속드리는 게 아니라, 미리 알고 결정하실 수 있게 돕는 것이 세무사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부터 성장, 절세, 그리고 승계까지.
사업의 모든 순간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매출이 들어오는 경로, 사업장 공간 쓰임, 함께 일하는 분의 급여와 4대보험 처리를 확인해 장부 방향을 잡습니다.
매출이 커지면 이어지는 성실신고, 법인 전환, 대표 급여와 퇴직금 설계까지 함께 봅니다.
자산을 어떻게 넘길지 자료를 미리 검토하며, 결정이 큰 일인 만큼 마주 앉아 함께 준비합니다.
우리 가족의 자산을 지키고 함께 키워가는 일에 동반자가 되어 드립니다.
전국의 개인사업자와 법인, 상속·증여를 고민하시는 자산가 분들과 함께합니다.
신청서 한 장이 있으면 상담 시간을 상황 파악이 아니라 답변에 온전히 쓸 수 있습니다.
신청서에 지금 상황을 적어 주세요.
대표 세무사가 신청서를 확인한 뒤 먼저 연락드리고, 상담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답이 정해진 질문은 문자로, 방향을 잡을 땐 전화로, 법인 전환이나 상속처럼 결정이 큰 일은 마주 앉아 이야기합니다.
상담만 받고 계약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대면 상담 뒤 기장 계약으로 이어지면 상담료는 수임료에 충당됩니다.
신청서에 적어 주시면 좋은 다섯 가지
상담료와 절차는 블로그에 미리 공개해 두었습니다.
상담료·상담 절차 안내 보기지금 다른 사무실에 기장을 맡기고 있는데 상담받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여러 의견을 들어 보는 것은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상담에서 말씀드린 내용이 밖으로 나가지는 않나요?
세무사는 직무상 알게 된 사실에 대해 비밀유지 의무를 집니다. 계약 전 상담 단계에서 알려 주신 내용도 똑같이 보호됩니다.
상담 전에 준비할 자료가 있나요?
사업자등록증, 최근 종합소득세나 법인세 신고서, 최근 부가가치세 신고서, 급여대장이나 4대보험 자료, 고민 중인 일과 관련된 계약서가 있으면 좋습니다. 준비가 어려우시면 없는 대로 진행합니다.
톡에 "홈페이지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한 줄만 남겨 주셔도 됩니다.